북한, '주민 시신 인도' 요청 무응답…통일부 "무연고 장례"
북한이 인천 강화에서 발견된 북한 주민 추정 시신에 대한 인수 의사를 결국 밝히지 않았습니다. 통일부는 북측이 당초 우리 정부가 인도 시한으로 예고했던 오늘(5일) 오후 3시까지 응답하지 않아 무연고자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통일부는 지난달 29일 '북한 주민 추정 남성 시신 한 구를 8월 5일 오후 3시에 판문점을 통해 인도하려
- 연합뉴스TV
- 2025-08-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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