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류 주민 이어 시신인도 거부하는 北...통일부 "무연고 장례 진행"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전문기자 = 지난 6월 인천 강화 해역으로 표류해온 북한 주민 시신 1구에 대해 정부가 인도 의사를 밝혔으나 북한 당국이 끝내 거부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5일 "북측에 통보한 시한이 지난데다 북한이 인수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돼 그동안 관례에 따라 무연고 시신처리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통상 정부의 결정 뒤 하루 이틀 뒤
- 뉴스핌
- 2025-08-05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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