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민 시신인도, 오후 3시까지 기다릴 것…회신없을시 화장"
정부가 지난 6월 서해에서 발견된 북한 주민의 시신 인도를 시도하고 있는 가운데, 북측의 응답이 없을 경우 무연고 화장처리 할 전망이다. 통일부 당국자는 5일 "이날 오후 3시까지는 북한 측의 (시신 인도 관련) 반응을 기다릴 것"이라며 "북측의 회신이 없다면 정부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무연고 장례 처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4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
- 아시아경제
- 2025-08-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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