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복날의 상징 ‘보신탕’…1950년대부터 비문화적 평가 [청계천 옆 사진관]
내일 일요일은 초복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초복, 중복, 말복으로 나눠지는 삼복(三伏)은 해마다 돌아오는 가장 더운 시기이자, 한 해의 절반을 지나 후반으로 넘어가는 전환점입니다. 사람들은 무더위를 이기고 몸을 추스르기 위해, 음식과 휴식을 통해 나름의 방식으로 이 시기를 견뎌왔습니다. 이번 주 백년사진이 고른 사진은 100년 전 초복
- 동아일보
- 2025-07-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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