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폭우의 기억…널빤지와 냄비로 지켜낸 마루[청계천 옆 사진관]
■ 이번 주 백년사진이 고른 사진은 1925년 7월 12일자 동아일보 2면에 실린 서울 인사동 모습입니다. 서울에 내린 폭우에 완전히 잠겨 버린 거리 모습입니다. 물에 잠긴 인사동 거리에서 시민들이 걷고 있다. 1925년 7월 12일 자. 한강과도 떨어져 있는 서울 도심이 물에 잠겨 버린 모습에 어안이 벙벙해집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9
- 동아일보
- 2025-07-1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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