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유럽의 음악 축제다 ‘2025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청계천 옆 사진관]
세계 최대 음악 경연인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막을 내렸다. 37개국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선 전통과 혁신, 예술과 기술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들이 관객을 사로잡았다. 유로비전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 화합을 위해 1956년 스위스 루가노에서 처음 열렸다. 시간이 지나면서 규모와 영향력이 커졌고, 지금은 유럽을 넘어 호주
- 동아일보
- 2025-05-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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