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붕괴사고 나흘째… 난항 이어지는 수색 작업[청계천 옆 사진관]
광명 신안산선 지하 붕괴 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14일 오전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붕괴 현장에서 소방관들이 굴착기 등을 이용해 실종자 구조 진입로를 확보하고 있다. 광명=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광명 신안산선 지하 붕괴 사고 발생 나흘째인 14일 궂은 날씨와 추가 붕괴 위험으로 실종자 수색 작업은 난항을 겪
- 동아일보
- 2025-04-1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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