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에 꽃샘추위, 한국의 4월 매섭네요” [청계천 옆 사진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안에서 갑작스러운 비바람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안에서 갑작스러운 비바람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송은석 기자 silverstone@donga.com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
- 동아일보
- 2025-04-1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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