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역사적 장면을 담아낸 사진기자, 오벌오피스 취재 가능할까?[청계천 옆 사진관]
에반 부치 기자는 지난 3월 초, 다시 트럼프를 제대로 찍고 싶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상 소감 삼아 올렸다. 네탄야후 이스라엘 총리가 7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 미국 AP통신의 사진에는 뭔가 중요한 게 빠져 있었다. 두 사람이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오벌 오피스에 앉아 있는 모습 말이다. AFP와 UPI 등 다른 통신사들의 사진에는 당연히 두
- 동아일보
- 2025-04-0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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