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가 잡힌 그날, 엇갈렸던 두 표정[청계천 옆 사진관]
산림청이 경북 의성과 영덕 지역 산불 주불 진화율이 100%를 달성했다고 발표한 28일 오후 영덕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김호홍 씨(60)가 현장에서 철수한 뒤 떨어지는 빗방울을 맞으며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영덕=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일주일간 이어진 경북 산불의 ‘주불 진화 완료’가 선언된 28일 오후. 떨어지는 빗방울을 맞으며 하늘
- 동아일보
- 2025-03-2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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