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서 올린 전통혼례… MZ세대 ‘나만의 결혼식’ [청계천 옆 사진관]
1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전통문화 전승교육관 마당에서 열린 전통혼례식에서 부부가 하객들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1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전통문화 전승교육관 마당이 특별한 혼례식장으로 변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젊은 신랑 신부가 고양 향교 전교의 집례와 해설 속에 전통혼례를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 동아일보
- 2026-06-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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