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부터 군용·푸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는 커피 그라인더 역사!!![청계천 옆 사진관]
1819년 오스트리아에서 ‘황동’으로 만들어 결혼 예물로 쓰였던 커피 그라인더.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노원구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공릉동 도깨비시장에 수동 커피그라인더 전시관이 개관했다. ‘전통시장에서 만나는 유럽 커피문화 350년’을 주제로 조성된 전시관은 18세기 수공예 그라인더부터 20세기 대량 생산 제품까지 총 1105점의 그라인더
- 동아일보
- 2026-02-24 17: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