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장 바다, 뜨거운 철인…해군 SSU, 혹한기 훈련 [청계천 옆 사진관]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 심해잠수사들이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 군항에서 열린 혹한기 내한 훈련 중 오리발 수영을 하고 있다. 창원=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해군 특수전전단 해난구조전대(SSU)가 22일 진해 군항 일대에서 2026년 혹한기 내한 훈련을 실시했다. 올 들어 최강 한파가 몰아친 20일부터 시작해 3일간 이어
- 동아일보
- 2026-01-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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