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 스루’ 생수 배부 시작된 강릉[청계천 옆 사진관]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강릉시가 시민들에게 생수 배부를 시작했다. 5일 강원 강릉시 포남동 스피드스케이트장 주차장에서 시청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차에 생수를 실어 주고 있다. 강릉=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지 일주일이 지난 5일 강원 강릉시에서 ‘드라이브 스루’ 배부 방식이
- 동아일보
- 2025-09-0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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