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온 독립유공자 후손들, 진관사 찾아 “대한민국 만세”[청계천 옆 사진관]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국을 비롯한 6개국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후손 39명이 방한했다.14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 칠성각 앞에서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진관사태극기를 흔들며 만세 삼창을 외치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광복 80주년을 맞아 미국, 중국, 카자흐스탄, 러시아, 멕시코, 캐나다 등 6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
- 동아일보
- 2025-08-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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