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교수·CEO 10명이 위스키 5435병 밀반입…세금 41억 추징 [청계천 옆 사진관]
관세청 서울세관본부 지하 창고에 보관중인 밀반입 위스키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이 고가 위스키를 불법으로 반입해 탈세한 고소득층 인사들을 무더기로 적발해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울세관에서 검거 실적을 공개했습니다. 밀수입된 위스키는 총 5435병, 시가 약 52억 원 상당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압수한 위스키는 의사
- 동아일보
- 2025-08-0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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