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거북섬, 비트에 물든 파도와 춤추다 [TF사진관]
‘2025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 밤하늘 화려하게 수놓아 18일 저녁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열린 써머 비트 페스티벌 현장 모습./시흥시 전광판 너머로 전자음이 쏟아지고, 비트에 몸을 맡긴 사람들의 흥이 오른다. 현란한 조명이 쏟아지고, 발아래는 리듬이 흐른다. 18일 저녁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열린 써머 비트 페스티벌 현장 모습./시흥시 여기는
- 더팩트
- 2025-07-19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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