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옥 삼부토건 전 회장, 특검 출석하며 '그저 웃지요' [TF사진관]
조성옥 전 삼부토건 회장이 1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조성옥 전 삼부토건 회장이 10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김건희 특검은 이날 삼부토건 전 현직 회장을 소환해 조사를 진행한다. 두
- 더팩트
- 2025-07-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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