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尹 도움 받아 휠체어로 퇴원 [TF사진관]
특검 출범을 앞두고 우울증을 이유로 입원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지난 16일 입원한 지 11일 만이다. 앞서 김 씨는 우울증과 공황장애 등으로 외래 진료를 받았고, 당시 담당의는 입원을 권유했지만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증세가 악화되자 입원했고, 과호흡 증상으로 호흡기내과 진료도
- 더팩트
- 2025-06-27 16:23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