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만찬 회동' 법정서 붉은 패션 맞춘 윤석열-김계리 [TF사진관]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출석한 가운데, 오른쪽 김계리 변호사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두 번째 공판에 출석해 눈을 감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
- 더팩트
- 2025-04-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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