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 '태양절' 재언급...수용성 감안 탄력적 운영 의도" [TF사진관]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구병삼 대변인은 지난해 북한이 태양절과 관련해 언급이 없었던 것과 달리 "올해는 4월에만 벌써 여섯 차례 태양절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고 있다"며 "줄어든 이유는 선대
- 더팩트
- 2025-04-1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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