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권 의원의 '공산주의자' 발언으로 고성 오가는 본회의장 [TF사진관]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네번째)과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아래쪽)이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국회(임시회) 본회의에 참석해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왼쪽 다섯번째)의 '공산주의자' 발언과 관련된 언쟁을 벌이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공산주의자' 발언에 대한 해명을 하지 않은 채 본회의장을 나서는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가운데).
- 더팩트
- 2025-04-0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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