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산불, 100m 앞도 안보이는 안동 35번 국도 [TF사진관]
의성 산불이 발생한지 4일째를 맞은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일대에 불이 확산되고 있다. /안동=박헌우 기자 의성 산불이 발생한지 4일째를 맞은 25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 일대에 불이 확산되고 있다. 이날 의성 산불이 더 악화하면서 산림 피해 면적이 여의도 면적의 43배 수준까지 늘어 역대 3위를 기록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 더팩트
- 2025-03-2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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