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부산 밤하늘 밝힌 별들의 잔치 [TF사진관]
화려한 레드카펫으로 포문…열흘간 '영화의 바다 속으로' 59개국 315편 출품…개막작은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부산=박헌우 기자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제작자 백경숙과 배우 김동휘, 전소영, 이희준, 심은경, 장률, 한선화, 주
- 더팩트
- 2026-10-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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