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중복에 인기만점인 삼계탕 집 [TF사진관]
중복인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음식점을 찾은 시민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중복인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음식점을 찾은 시민들이 식사를 하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삼복 가운데 가장 더운 복날인 이날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경주·포항 등 경북 남부 동해안의 최고 체감온도는 38도 이상으로 오르고
- 더팩트
- 2026-07-25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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