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검색과 비상상황 훈련까지...'BTS' 공연 앞두고 분주한 경찰 [TF사진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공연장에서 경찰인력과 행사 관계자들이 비상상황 훈련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반입금지 물품 안내판 앞에서 보안검색 기다리는 시민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공연장에서 경찰인력과 행사 관계자들이 비상상
- 더팩트
- 2026-03-21 15:2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