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처참한 현장 [TF사진관]
20일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처참한 피해 현장이 드러나고 있다. /정예준 기자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20일 오후 1시 17분경 발생한 화재로 인해 처참한 현장 상황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총 55명이며, 여전히 14명의 근무자와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소
- 더팩트
- 2026-03-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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