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환율,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1480원대 진입 [TF사진관]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새롬 기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중동전의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한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9원 떨어진 1492원으로 출발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이 예상보다 조기에 끝날 수도 있다는 발언에
- 더팩트
- 2026-03-20 09:36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