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는 충북도민에 대한 배신" [TF사진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6·3 지방선거 컷오프(공천 배제)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상민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6·3 지방선거 컷오프(공천 배제)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김 지사는 이날 "공천관리위원회의 컷오프 결정은 당헌과 당규의 원칙을 파괴한 정치적 폭
- 더팩트
- 2026-03-1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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