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사태' 청문회 두고 충돌한 복지위 여야 간사 [TF사진관]
복지위 야당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왼쪽)과 여당 간사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사태 청문회 개최 건에 대한 언쟁을 벌이고 있다. /국회=배정한 기자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사태와 관련된 의사진행발언하는 김미애 의원. 복지위 야당 간사인 김미애
- 더팩트
- 2026-03-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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