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에 "250억 포기할테니 모든 소송 끝내자" [TF사진관]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송호영 기자 민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민희진 오케이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챌린지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민 대표는 이 자리에서 "저는 256억원을 다른 가치와
- 더팩트
- 2026-02-2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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