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진 날씨에 경복궁은 '북적북적' [TF사진관]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송호영 기자 방문객들이 궁을 둘러보고 있다. 설 연휴 둘째 날인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18일까지 설 연휴 동안 창덕궁 후원을 제외한 4대궁, 종묘, 조선왕릉 등 22개소는 무료로 개방 중이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는 오
- 더팩트
- 2026-02-15 15:11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