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병오년이 밝았다' 환호하며 새해 맞는 시민들 [TF사진관]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뉴시스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종로 보신각에서 열린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환호하며 새해를 맞고 있다. 영하 10도의 강추위에도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 운집한 3만여명의 시민들은 카운트 다운을
- 더팩트
- 2026-01-0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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