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병오년 시작 알리는 새해둥이 [TF사진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황은정 씨와 윤성민 씨의 딸(태명 쨈이)이 힘찬 울음을 터트리며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남용희 기자 아빠 품에 안겨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알리는 쨈이(태명·왼쪽)와 도리(태명).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차여성병원에서
- 더팩트
- 2026-01-0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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