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이제 누구나 볼 수 있다…50여 년 만에 일반자료로 재분류 [TF사진관]
‘특수자료 취급지침’으로 관리되던 노동신문이 ‘일반자료’로 전환된 31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박물관 북한자료센터에서 관계자가 노동신문을 소개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 ‘특수자료’로 관리되던 노동신문이 ‘일반자료’로 전환된 31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박물관 북한자료센터에서 한 관계자가 노동신문을 소개하고 있다. '특수자료'로 분류되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
- 더팩트
- 2025-12-31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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