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고 메꾸고' 길어지는 연장전에 홀 위치 바꾸는 KLPGA [TF사진관]
1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박지영과 이율린이 여러차례 연장전에 돌입하자 관계자들이 난도 조정을 위해 18번홀 위치를 조정하고 있다. /양주=이새롬 기자 이율린(왼쪽)과 박지영이 바뀐 홀의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1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KLP
- 더팩트
- 2025-10-19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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