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한·일 위안부 합의’, “뒤집지 않을 것”이라는 정부…소녀상이 보고 있다[금주의 B컷]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이 지난 21일 앞을 바라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일본 방문을 앞두고 ‘위안부’ 합의에 대해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을 같은 날 일본 신문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틀 후 있었던 한·일 정상회담에서도 ‘2015년 한·일 합의를 존중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 경향신문
- 2025-08-27 20:15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