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옷값자료 확보…'협박녀' 논란엔 "절차 따라"
사저에서 이동하는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옷값에 청와대 특수활동비 등이 사용됐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대통령기록관으로부터 필요한 자료를 모두 확보했다고 밝혔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19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을 지난 9일 마치고 압수물
- 연합뉴스
- 2025-05-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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