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자료 확보…'건진 비밀캠프' 수사 열어놔
경찰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옷값에 청와대 특수활동비 등이 사용됐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대통령기록관에서 관련 자료를 일부 확보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12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일부 필요한 자료를 압수해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서울고법으로부터 세종시 대통령
- 연합뉴스
- 2025-05-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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