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값 특활비 의혹' 김정숙 여사, 경찰 재수사도 무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청와대 특수활동비로 의상을 구매했다는 의혹을 재수사한 경찰이 기존과 마찬가지로 김 여사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최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손실 등 혐의 사건에 대해 혐
- 연합뉴스
- 2026-01-2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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