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무혐의 결론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에 청와대 특수활동비(특활비)가 사용됐다는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김 여사에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낸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달 29일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국고 손실 등 혐의
- 연합뉴스
- 2025-08-2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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