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다이애나비처럼…해리왕자 앙골라서 '지뢰퇴치' 운동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아프리카 앙골라의 지뢰 제거 현장을 방문했다. 이는 그의 어머니인 고(故) 다이애나비의 1997년 행보를 연상케 한다. 17일(현지시간) AP통신은 전날 해리 왕자가 옛 전쟁 지역의 지뢰 제거 활동을 하는 자선 단체 헤일로 트러스트와 함께 앙골라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해리 왕자는 방탄복을 입고 앙골라 남부 쿠이토
- 아시아경제
- 2025-07-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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