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앞에 걸어가?"…英 매체 "마크롱, 왕실 무시" 발끈
[뉴시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영국 윈저성에서 찰스 3세 국왕보다 앞서 걸어 왕실 의전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2025.07.09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한세진 인턴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찰스 3세 국왕보다 앞서 걸은 것에 대해 영국 매체와 시민들이 "왕실 의전을 무시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9일(현지
- 뉴시스
- 2025-07-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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