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역대 최장수 일왕' 아키히토 상황, 심근 허혈로 입원
일본의 상왕이 심장 이상으로 정밀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아키히토(92) 일본 상왕. AFP연합뉴스 6일 일본 궁내청은 아키히토(92) 상왕이 지난달 중순 실시한 정기검진에서 '심근허혈' 징후가 포착됐고, 재검진 결과 심근허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돼 입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근허혈이란 심장 근육에 혈액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병이다. 이 때
- 아시아경제
- 2025-05-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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