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해리 왕자, 우크라 깜짝 방문…전쟁 피해자 만나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있는 재활센터 '수퍼휴먼스 센터'를 방문한 영국 해리 왕자(가운데 아랫줄) [로이터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1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깜짝 방문해 전쟁 피해자들을 만났다고 A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그동안 꾸준히 해오던 상이군인들을 위한 활동의 일환
- 연합뉴스
- 2025-04-1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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