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해리 왕자, 우크라이나 깜짝 방문…부상병 위문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앞줄 가운데) 왕자가 1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있는 정형외과 병원 ‘슈퍼휴먼 센터’(Superhumans Center)를 방문해 러시아와 전쟁 중 부상한 사람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해리 왕자는 이곳에서 치료 중인 환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회복 과정을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뉴시스] 찰스
- 헤럴드경제
- 2025-04-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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