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방문 해리 왕자, 전쟁 부상자들 격려
[르비우=AP/뉴시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앞줄 가운데) 왕자가 10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있는 정형외과 병원 '슈퍼휴먼 센터'(Superhumans Center)를 방문해 러시아와 전쟁 중 부상한 사람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해리 왕자는 이곳에서 치료 중인 환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회복 과정을 격려한 것으로
- 뉴시스
- 2025-04-11 10:1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