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왕자 아기 피부색 언급한 왕실 인사는 찰스 3세와 케이트 왕세자빈”
해리 영국 왕자의 첫아기 아치의 피부색을 거론한 왕실 인사 중 한 명으로 실명이 공개된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 해리 왕자의 형수인데 상당히 난감한 상황에 몰리게 됐다. AFP 자료사진 영국 해리 왕자 부부의 아기 피부색에 관한 얘기를 나눈 왕실 인사가 찰스 3세 국왕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BBC는 1일(현지시간) 영국 왕실 관련
- 서울신문
- 2023-12-0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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