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출석한 英 해리왕자 “14세때부터 해킹당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39·사진)가 ‘타블로이드 매체의 휴대전화 불법 정보 수집’ 재판에 증인으로 나섰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영국 왕실 고위 인사의 법정 증언은 에드워드 7세(1841∼1910)가 왕세자 시절인 1890년 카드 게임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이래 133년 만이다. 앞서 해리 왕자는 201
- 동아일보
- 2023-06-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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