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보수단체, 英해리왕자 마약전력 들며 입국수속 기록 공개요구
[런던= AP/뉴시스] 영국의 해리왕자가 6월 6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자신이 고소한 '데일리 미러'지에 대한 고소인 증언을 한 뒤 런던 고등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에서 살고 있는 영국의 서섹스공작 해리왕자가 자서전에서 밝힌 마약 사용 전력으로 인해 미국의 보수 단체들이 법원에 왕자의 입국심사와 비자 발급에 관련된 정
- 뉴시스
- 2023-06-0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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